국립중앙박물관 NATIONAL MUSEUM OF KOREA

<박물관 속 피아노><br />오백나한 전 대표이미지
행사중
<박물관 속 피아노>
오백나한 전
  • 장소

    국립춘천박물관 <창령사 터 오백나한, 나에게로 가는 길> 전시

  • 기간

    2021-08-13 - 2022-08-13

  • 입장료

    무료

  • 담당자

    문화재단

  • 홈페이지

    바로가기

Drum 서주영 Vocal/Piano 이진아 Bass 박종우 Piano in the Museum 박물관 속 피아노

[박물관 온라인문화향연] 박물관 속 피아노 

촬영일시 : 2021년 7월 12일 (화)
촬영장소 : 국립춘천박물관 <창령사 터 오백나한, 나에게로 가는 길> 전시관
주최: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춘천박물관
주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 2021 박물관 온라인문화향연 <박물관 속 피아노> 두 번째 이야기!
이진아 트리오가 <창령사 터 오백나한, 나에게로 가는 길> 전시실에서 '어디서부터', 'Dangerous Dream', 'Awake'를 연주했습니다. 우리들의 일상을 담고 있는 여러가지 표정의 오백나한과 함께 이진아 트리오의 따뜻한 음악을 만나보세요.

✔ 곡 정보
1. 어디서부터
2. Dangerous Dream
3. Awake

✔ <박물관 속 피아노>
박물관의 대표 유물/전시 옆에서 느낀 아티스트의 느낌과 아티스트가 선정한 곡들을 관람할 수 있는 온라인 비대면 ‘문화향연’ 공연입니다. 각 박물관의 유물/전시와 함께 ‘피아노’ 연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 Artists
이진아(피아노), 박종우(베이스 기타), 서주영(드럼)

이진아는 팝부터 R&B, 힙합, 발라드 그리고 EDM까지 모든 장르를 아우를 수 있는 재즈 기반이 싱어송라이터이다. 꼼꼼하고 때론 과감한 전곡 프로듀싱을 통해 보다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 이진아는 '아티스트들이 극찬하는 아티스트' 로서의 진면모와 대중의 사랑 모두 얻어 다시 한번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출처표시+변경금지"
국립중앙박물관이(가) 창작한 <박물관 속 피아노>
오백나한 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