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NATIONAL MUSEUM OF KOREA

<박물관 속 피아노><br />시대의 얼굴 전 대표이미지
행사중
<박물관 속 피아노>
시대의 얼굴 전
  •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시대의 얼굴>전시

  • 기간

    2021-07-09 - 2022-07-09

  • 입장료

    무료

  • 담당자

    문화재단

  • 홈페이지

    바로가기

Piano in the Museum 박물관 속 피아노 2021.7.9. 16:00 PM 김영진 윤석철 정상이


[박물관 온라인문화향연] 박물관 속 피아노 

촬영일시 : 2021년 6월 22일 (월)
촬영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시대의 얼굴> 전시관
주최: 국립중앙박물관
주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 2021 박물관 온라인 문화향연 <박물관 속 피아노> 첫 번째 이야기!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시대의 얼굴, 셰익스피어에서 에드 시런까지> 에서 만나는 윤석철 트리오(피아노 윤석철, 베이스 정상이, 드럼 김영진)의 공연! 영국국립초상화미술관의 주요 소장품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윤석철 트리오의 향연을 지금 영상으로 감상하세요!

✔ <박물관 속 피아노>
박물관의 대표 유물/전시 옆에서 느낀 아티스트의 느낌과 아티스트가 선정한 곡들을 관람할 수 있는 온라인 비대면 ‘문화향연’ 공연입니다. 각 박물관의 유물/전시와 함께 ‘피아노’ 연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 Artists
윤석철은 재즈와 팝, 힙합, 일렉트로닉, 발라드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활동으로 재즈 마니아층과 뮤지션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뮤지션이자 프로듀서이다.

국내 유수의 재즈페스티벌 및 콩쿠르 입상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윤석처은 2021년까지 총 5장의 솔로 앨범을 발표했으며 정상이(베이스), 김영진(드럼)과 2009년부터 함께 활동하고 있는 '윤석철 트리오'로는 2019년 12월 'SONGBOOK' 앨범을 발매했다.


이후 2020년 9월 'The Black Shop'이라는 예명으로 발표한 첫 번째 프로듀싱 앨범 'Tailor'까지 총 7장의 앨범을 발매했다.


본인의 앨범뿐 아니라 자이언티, 방백, 권진아, 샘김, 백예린 등의 앨범에 세션과 작, 편곡으로도 참여, 대중음악 신과도 활발하게 교감하며 독보적인 감성 시너지를 선보이고 있는 윤석철은 솔로, 트리오, 그리고 프로듀서로의 활동 분만 아니라 전시음악의 영역까지 진출하여 전방위적인 음악 작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출처표시+변경금지"
국립중앙박물관이(가) 창작한 <박물관 속 피아노>
시대의 얼굴 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