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NATIONAL MUSEUM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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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모 사피엔스 : 진화∞ 관계& 미래? 전시 VR
  • 국립중앙박물관은 영국 국립초상화미술관 명품전 "시대의 얼굴"에 이은 2021년 두 번째 해외 문화재 특별 전시로 세계적인 청동기 소장 기관인 중국 상하이 박물관의 명품 67점을 소개하는 특별전 "중국 고대 청동기, 신에서 인간으로"를 개최합니다. 1928년 중국 허난성 은허 유적에서 3300여 년 전의 청동기가 대규모로 발견됩니다.왕궁, 사원과 대형 무덤에서 각종 청동기와 갑골 등 많은 유물이 출토되어 안개 속에 싸여 있던 상나라의 실체가 처음으로 드러났습니다. 찬란했던 황화문명을 처음으로 세계에 알린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허나라와 상나라 때에는 전쟁과 같은 생사를 가르는 중대사를 결정 할 때 왕이 직접 신에게 제사를 지냈습니다. 시간이 흘러 주나라와 춘추시대를 거치면서 왕과 제후들의 권력을 상징하던 청동기는 전국시대에 이르러 철기가 유행하면서 일상용기로 쓰임새가 다시 한 번 변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처럼 시대에 따라 그 쓰임새를 달리했던 청동기의 역사를 4부로 구성하여 소개합니다. 전시에서는 관람객의 이해를 돕는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청동기에 있는 지금과 다른 한자가 무슨 글자인지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하였고 전시의 주요 내용을 만화로도 만들었습니다. 또한 중국 청동기의 쓰임새에 익숙하지 않은 관람객을 위해 청동기의 실제 사용 모습을 디지털로 재현하여 보여줍니다. 중국의 청동기는 신에서 인간의 권력으로, 다시 일상으로 쓰임새가 바뀌었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필요에 따라 자기를 둘러싼 환경에 끊임없이 적응하고 이용한 결과입니다.
  •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공연시리즈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 2021.9.14.-9.26. 극장 용 유형문화유산과 무형문화유산이 만나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종묘제례악 반가운 만남있어 노래하고 춤추다 9월17일(금)20:00|9월18일(토)17:00|극장 용|from 종묘제례악보존회(사)아악일무보존회 외 | 하늘과 땅과 인간을 잇는 이야기 과거와 현재를 잇는 이야기 전통연희극 으라차차 아리랑 9월 19일(일)17:00|극장 용|from 전통연희단 꼭두쇠 | 우리에게 주는 화합과 희망의 메세지 그리고 아리랑의 생명력을 담은 삶의 이야기 처용-心 9월22일(수)17:00|극장 용|from ART STAGE 다올-청평문화예술학교 | 다리를 보니 넷이로다 둘은 내것인데 둘은 누구의 것인고? 완창판소리프로젝트2 강산제수궁가 9월23일(목)20:00|극장 용|from 입과손스튜디오 | 이 시대를 사는 소리꾼과 고수의 스타일로 새롭게 해석되는 완창판소리 꼭두, 80일간의 세계일주 9월24일(금)20:00|극장 용|from 연희공방 음마갱깽 | 80일간의 세계일주를 무사히 마치면 기다리던 저승문이 열린다! 아리랑 Factory 기쁨도 슬품도 넘치지 않고 9월25일(토)17:00|극장 용|from 윤덕경무용단 | 정선아리랑과 슬픔, 밀양아리랑의 기쁨 두 아리랑의 만남으로 사랑이 탄생하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춤추는 관현악 9월26일(일)17:00|극장 용|from (사)중앙국악관현악단 | 연주하면서 춤을 추는 퍼포먼스까지?! 우리모두의 유산으로 지친 일상에서 즐기는 일상으로 변화되는 시간
  •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시리즈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 종묘제례악 반가운 만남 있어 노래하고 춤추다 메이킹 영상 이번 공연은 어떤 공연인가요? 우리가 갖고 있는 전통과 문화유산들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어떤 의미일까? 그런 고민을 담아본 뜻깊은 공연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관객들에게 알려줄 주요 관람 포인트는? 주요 출연진들로 종묘에 대대로 살아온 인간을 포함한 여러 자연계의 존재들이 등장을 합니다. 사람이 아닌 그들은 또 어떤 생각을 가지게 될까? 오히려 그들을 통해서 더 새로운 현명한 대답들을 들을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이 듭니다. 귀 기울여 주십시요. 관객들에게 알려줄 주요 관람 포인트는? 장 사이사이마다 배우들이 종묘제례악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어떤 재밌는 이야기들을 펼치는데요 이 요소요소들을 재밌게 살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본에서 애착이 가는 대사가 있나요? 각별한 일이 생기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지 입니다. 왜 그 대사를 좋아하냐면요? 조상들의 정신과 역사를 이어나가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현재 우리의 모습이고 미래의 모습이라고 생각돼서 그 대사에 애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작품을 하시게 된 계기? 우리 예전에 있었던 분들 그 분들의 가치,문화,음악,무용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을 좀 많이 해봤어요. 이런 것을 보존하고 보여드리는 것이 굉장히 감사한 일이고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작품을 하시게 된 계기? 남동훈 연출에 전폭적인 신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신이 나고 또 흥겹고 그러한 공연
  • 김홍도가 바라본 세상 The World Seen through the Eyes of Kim Hongdo 김홍도, <행려풍속도병>, 조선 1778년, 비단에 엷은 색, 국립중앙박물관(덕수 1313) Kim Hongdo, Eight–Panel Folding Screen of Everyday Lives through the Eyes of Traverler, Joseon dynasty 1778, Ink and color on silk, National Museum of Korea 1폭 <거리의 판결> Judgement on a Street 2폭 <길가의 대장간> Roadside Smithy 3폭 <나루터> Ferry 4폭 <어물장수> Fishmongers 5폭 <놀란 나그네> Startled Traveler 6폭 <타작> Threshing 7폭 <길가의 풍경> Roadside Scenes 8폭 <훔쳐보기> Peeping 김홍도의 스승인 서화가 강세황(1713~1791)은 김홍도에 대한 두 편의 글을 남기며그의 풍속화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Kang Sehwang (1713–1791), a calligrapher and painter as well as the teacher of Kim Hongdo, sincerely praised Kim’s genre painting in his two literary works. “김홍도 군은 우리나라 인물이나 풍속을 그리는 데는 더욱 능하였다. 예를 들어 선비가 공부하는 모습, 상인이 시장에 나서는 모습이나 나그네(行旅), 규방 여인, 농부, 누에치는 여자, 장군, 이층
  • 시대의 얼굴, 셰익스피어에서 에드 시런까지 VR
  • 디지털RNA 매머드 120일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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