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문화기관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의 건축물을 형상화하여 장방향으로 표현하였습니다.그리고, 그속에는 역사의 단층, 시간의 장축,그리고 문화의 축적이라는 이미지를 포함시켰습니다.